네이버와 씽크프리가 MOU를 체결하고 네이버를 통해 씽크프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두 가지 면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첫째, 인터넷 유저로서 웹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것이 기쁘고
둘째, 씽크프리같은 앞서 나간 기업이 오랜 세월을 버틴 결과 좋은 결실을 맺어가는 과정을 본다는 것이 기쁘다. 씽크프리를 시작한지 10년 가까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nhn이 구글을 따라하는 것이든 아니든 의미있는 일들을 한두가지 가끔씩 해주고 있는 것 같아 그 역시 반갑다. 일본 검색시장 공략할때 씽크프리도 같이 가지고 나가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26096&g_menu=020200&pay_news=0
관련블로그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73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