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데이터에도 나오지 않던 몇몇 deal 에 대한 valuation range가 나와있다. 역시 블로그가 공식 자료들보다 파워풀한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 아래 링크에서 (rumored)라고 나온 건들은 회사에서 인수가격을 발표하지 않아 공식자료가 없는 경우이다.
혹시나 링크 (http://blog.outer-court.com/archive/2006-10-10-n76.html)가 없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흥미로운 사례들을 기록해놓으면 아래와 같다.
야후의 Flickr 인수 : 300억~350억원 추정
야후의 del.icio.us 인수 : 300억~350억원 추정
Ask.com의 Bloglines 인수 : 250억원 추정
구글의 Blogger 인수 : 200억원 추정
야후의 jumpcut 인수 : 150억원 추정
구글의 피카사 인수 : 50억원 미만
구글의 measuremap 인수 : 50억원 미만
구글의 writley 인수 : 20억원 정도
야후의 upcoming 인수 : 10억원 정도
첫눈이 350억이니 Flickr급 대우였다고 볼 수 있고 최근 NHN이 인수한 데이터코러스라는 서버업체가 20억원 정도니 writley급 대우를 받았다고 볼 수 있겠다..
혹시나 링크 (http://blog.outer-court.com/archive/2006-10-10-n76.html)가 없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흥미로운 사례들을 기록해놓으면 아래와 같다.
야후의 Flickr 인수 : 300억~350억원 추정
야후의 del.icio.us 인수 : 300억~350억원 추정
Ask.com의 Bloglines 인수 : 250억원 추정
구글의 Blogger 인수 : 200억원 추정
야후의 jumpcut 인수 : 150억원 추정
구글의 피카사 인수 : 50억원 미만
구글의 measuremap 인수 : 50억원 미만
구글의 writley 인수 : 20억원 정도
야후의 upcoming 인수 : 10억원 정도
첫눈이 350억이니 Flickr급 대우였다고 볼 수 있고 최근 NHN이 인수한 데이터코러스라는 서버업체가 20억원 정도니 writley급 대우를 받았다고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