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에릭슈미트가 한국 방문에서 처음 소개한 Google Street View. 위성사진에서 진일보하여 주요 도시의 길거리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준다는 서비스다. 네이버도 부동산 검색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 주요도시의 아파트 사진을 직접 만들어서 보여줄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비슷한 개념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다.
사진이 선명하다보니 사생활 침해의 논란도 있나본데..(관련기사는 여기) 이안에게 더욱 흥미로웠던 점은 사람이 직접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다는 점이다. 알고리즘을 중시하는 구글도 사진 찍는건 어쩔수 없었나보다. 아래와 같은 차를 타고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을 직원을 생각하면 왠지 웃음이 나온다. 아무리 세상이 진보해도 사람의 힘은 필요한가보다..^^ (물론 CCTV와 같은 것으로 언젠가는 대체될수도 있겠지만..)
사진이 선명하다보니 사생활 침해의 논란도 있나본데..(관련기사는 여기) 이안에게 더욱 흥미로웠던 점은 사람이 직접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다는 점이다. 알고리즘을 중시하는 구글도 사진 찍는건 어쩔수 없었나보다. 아래와 같은 차를 타고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을 직원을 생각하면 왠지 웃음이 나온다. 아무리 세상이 진보해도 사람의 힘은 필요한가보다..^^ (물론 CCTV와 같은 것으로 언젠가는 대체될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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