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외부 미팅이 있었다. 종로에서 점심 & 커피, 여의도에서 커피, 남대문에서 저녁..예전 같으면 이렇게 돌아다니느라 일을 못했을텐데 세상이 참 많이 좋아져서(?) 중간중간 커피숍에서 일을 했다. 이안의 랩탑이 mobile office가 된 것이다. 종로,여의도,남대문 모두 공짜 무선인터넷이 빠방하게 잡히는 곳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도 남대문 신한은행 건물 지하의 커피빈이다.
인터넷산업의 특성 상 + 이안의 업무 특성 상 이렇게 네트워크 위에 존재하면서 일하는 방식은 어떤 비효율도 생산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동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증가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저녁 먹으면서 이 얘기를 하니까 상대방은 자신의 일도 사실은 그렇게 진행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다만 조직의 특성상 그렇게 할 수 없을 뿐 (전문직 종사자임)
미래의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 혹은 어떤 모습이 될까? 오늘 이안의 하루가 단면을 보여준 듯 하다. ^^
인터넷산업의 특성 상 + 이안의 업무 특성 상 이렇게 네트워크 위에 존재하면서 일하는 방식은 어떤 비효율도 생산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동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증가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저녁 먹으면서 이 얘기를 하니까 상대방은 자신의 일도 사실은 그렇게 진행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다만 조직의 특성상 그렇게 할 수 없을 뿐 (전문직 종사자임)
미래의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 혹은 어떤 모습이 될까? 오늘 이안의 하루가 단면을 보여준 듯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