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깅을 할 수 없었던 며칠을 뚫고 어제 밤 다시 뉴욕에 도착했다. 2주간 머물 예정. 좋은 만남들이 예정되어 있어 설레는 마음. 어느덧 가을이다.
70-90ST & Amsterdam 같습니다.
땡. 틀렸습니다. ^^ 아래 박노아님이 정답을 적어주셨네요~
블루노트에서 보면 모든게 활기차게 보이죠. The Fat Black Pussy Cat도 보이는군요. 주점처럼 편하게 술 한잔 하기 딱 좋은 곳이죠. 뉴욕을 가슴에 한껏 담아가세요~
The Fat Black Pussy Cat은 정말 인상적인 이름이더군요..
노아님. 여기서 뵈니 무척 반가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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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그런데 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았네요 ^^ 잘 지내시죠?
뉴욕에 가보는 게 꿈인 사람 입장에서...부럽삼
확 지르333.ㅎㅎ
아, 뉴욕~ 염장 그만 지르시오... 그래도 다음 주면 동경-오사카-교토로 이어지는 일주일간의 장기 휴가에 돌입한다오...
교토 한번 가보고 싶은데..동경에 가서는 Figure를 사고 싶고..
헉.. 고미님 정말 부럽다는 거.. 저도 10월에 일본 가려고 했는데 어그러졌어요. 어흑
이안.. 물건 나왔는데요. 종종 뜨는 이안 사진도 보면서 빌리조엘 들으면서 밤샘 중입니당. ㅋㅋ
김국진 왈, '밤새지 마란 말이야..' - 이상 썰렁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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