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깅을 할 수 없었던 며칠을 뚫고 어제 밤 다시 뉴욕에 도착했다. 2주간 머물 예정. 좋은 만남들이 예정되어 있어 설레는 마음. 어느덧 가을이다.

클럽 창문밖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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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seungyeon kim at 2007/09/18 00:30

    70-90ST & Amsterdam 같습니다.

  2. Commented by 박노아 at 2007/09/18 10:51

    블루노트에서 보면 모든게 활기차게 보이죠.
    The Fat Black Pussy Cat도 보이는군요.
    주점처럼 편하게 술 한잔 하기 딱 좋은 곳이죠.

    뉴욕을 가슴에 한껏 담아가세요~

  3. Commented by at 2007/09/18 09: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Commented by hojai at 2007/09/18 14:33

    뉴욕에 가보는 게 꿈인 사람 입장에서...부럽삼

  5. Commented by Gomy at 2007/09/18 18:41

    아, 뉴욕~ 염장 그만 지르시오... 그래도 다음 주면 동경-오사카-교토로 이어지는 일주일간의 장기 휴가에 돌입한다오...

  6. Commented by 꼬날 at 2007/09/19 01:33

    이안.. 물건 나왔는데요. 종종 뜨는 이안 사진도 보면서 빌리조엘 들으면서 밤샘 중입니당. ㅋㅋ

  7. Commented by at 2007/09/20 21: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