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정식런칭을 앞두고 한국에서 개발팀들과 한달이상 같이 일하다가 오늘 다시 샌프란 공항으로 들어왔다. 관광비자로 너무 자주/오래 들락거려서 이번에는 못들어올수도 있겠다 걱정했는데 다행히 들어오긴 했다 (근데 한달내에 나가란다..한달후엔 어딜 가야 하나..이노무시키들..ㅠ)
Anyway, 지난 한달간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가지를 쳐대기 바빴는데 11시간의 오프라인 덕에 많은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공책에다가 낙서를 하다보니 11시간이 거짓말처럼 금방 지나갔다. 그래서 이를 '비행기 경영학'이라고 이름 붙여봤다..ㅎㅎ 비행기내에 인터넷이 가능하게 한다는데 이안은 앞으로도 비행기에서 인터넷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뭔가 정리가 안되고 시간에 쫓기는 것 같다면, 과감하게 일을 접고 영동선 기차라도 타고 한바퀴 돌고 오시길 권유함..^^
Anyway, 지난 한달간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가지를 쳐대기 바빴는데 11시간의 오프라인 덕에 많은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공책에다가 낙서를 하다보니 11시간이 거짓말처럼 금방 지나갔다. 그래서 이를 '비행기 경영학'이라고 이름 붙여봤다..ㅎㅎ 비행기내에 인터넷이 가능하게 한다는데 이안은 앞으로도 비행기에서 인터넷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뭔가 정리가 안되고 시간에 쫓기는 것 같다면, 과감하게 일을 접고 영동선 기차라도 타고 한바퀴 돌고 오시길 권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