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같이 노실 분들'을 찾는다고 했는데, 이미 같이 놀고 계신 분들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Mickey (Berkeley, US)님은 유학중인 후배인데 튼튼한 네트워크와 MBA 2학년의 널럴함(?)을 바탕으로 Facebook에서의 마케팅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워낙 트렌디하고 쿨한 것을 추구하는 성격이라 그런 시각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특히 많은 도움이 된다. 아들 권민군이 미키삼촌 미키삼촌 그러면서 잘 따른다.
Ethan (New York, US)님은 블로그로 만난 인연이다. 이안이 뉴욕에 갔을때 만나게 되었는데 열정과 성실함에 있어 초절정 고수님이시다. 우리나라의 이글루스와 비슷한 Xanga에서 열심히 글을 쓰며 활약하고 계시고 고객서비스도 맡고 계신다.
Soohong (Cambridge, UK)님은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 영국에서 유학중인데 20대 초반의 풋풋함과 고딩시절 밴드에서 기타치던 경험을 바탕으로 MySpace에서 활약하고 계시다.
이 셋 이외에도 실리콘밸리 마당발인 B모 아저씨가 실리콘밸리 촌놈 이안을 이런저런 좋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유일하게 한국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이안이 커뮤니케이션할때 좀 애를 먹는다. 솔직한 성격이라 이안이 PR자료를 만들면 '일본 고등학생이 수업시간에 작문한것 같다'고 쿠사리를 주고 고쳐준다.ㅎㅎ
이런 분들을 만나서 같이 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전세계에 이런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실제로 놀러갈 핑계거리가 생겼으면 좋겠다..아..스페인 가고 싶어라..ㅎㅎ

Mickey (Berkeley, US)님은 유학중인 후배인데 튼튼한 네트워크와 MBA 2학년의 널럴함(?)을 바탕으로 Facebook에서의 마케팅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워낙 트렌디하고 쿨한 것을 추구하는 성격이라 그런 시각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특히 많은 도움이 된다. 아들 권민군이 미키삼촌 미키삼촌 그러면서 잘 따른다.
Ethan (New York, US)님은 블로그로 만난 인연이다. 이안이 뉴욕에 갔을때 만나게 되었는데 열정과 성실함에 있어 초절정 고수님이시다. 우리나라의 이글루스와 비슷한 Xanga에서 열심히 글을 쓰며 활약하고 계시고 고객서비스도 맡고 계신다.
Soohong (Cambridge, UK)님은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 영국에서 유학중인데 20대 초반의 풋풋함과 고딩시절 밴드에서 기타치던 경험을 바탕으로 MySpace에서 활약하고 계시다.
이 셋 이외에도 실리콘밸리 마당발인 B모 아저씨가 실리콘밸리 촌놈 이안을 이런저런 좋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유일하게 한국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이안이 커뮤니케이션할때 좀 애를 먹는다. 솔직한 성격이라 이안이 PR자료를 만들면 '일본 고등학생이 수업시간에 작문한것 같다'고 쿠사리를 주고 고쳐준다.ㅎㅎ
이런 분들을 만나서 같이 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전세계에 이런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실제로 놀러갈 핑계거리가 생겼으면 좋겠다..아..스페인 가고 싶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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