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on 5를
보러 한국에 왔다..고 말하면 쿨해 보일까? ㅎㅎ 사실은 비자 때문에 다시 서울에 왔다. 담번엔 비자문제를 해결하고 나가야 하니 어쩌면 꽤 머물수도 있을 것 같다. 가만 생각해보면 사회의 제도/규정들은 그걸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컨트롤하기 위해 만들어져서, 그걸 지키는 더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서 네 분의 파트너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괜시리 잠을 뒤척이고 있다. '한계'는 '창의성'의 원동력이 되어온 경향이 있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되게 짱구를 굴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