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랑잎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언니가 돌아왔다'는 참신한 문장 하나만 봐도 마이스페이스 코리아가 기존의 글로벌 서비스와는 쫌 다르다는 것은 느껴진다.
성공예견에 대한 추측의 근거는 몇가지 더 있다.
- 한국 담당하는 분이 Daum의 창업멤버로서 한국 인터넷을 누구보다 고민 많이 해왔던 분이라는 점
- 우리나라에 마이스페이스 뮤직과 같은 서비스가 아직 전혀 없다는 점. 그래서 국내 인디음악이 마이스페이스 코리아를 통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
- MySpace Developer Platform 이 때마침 시작되었는데 한국에서의 런칭과도 때가 잘 맞아 보인다는 점. 국내의 메이저 업체 중 최초의 시도이기 때문에 국내 개발자들로부터도 상당한 흥미를 끌 것 같다는 점
Anyway,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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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at 2008/04/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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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의 '소규모 마이스페이스송'
사실 소규모 아카시아밴드는 별로 꼬날 취향은 아니지만, 마이스페이스의 이 마이스페이스송 시도는 꽤 제 취향입니다. :-)이안이 말하길 미국에서 마이스페이스는 SNS라고 규정짓기 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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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at 2008/04/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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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삽질하는 마이스페이스, 이것도 국내 진출인가?
소문난 잔치 '마이스페이스 한글판', 국내 전략은 여전히 아리송? 한국 첫 선 마이스페이스, 주력상품은 ‘음악과 영상’미니로그 기능 도입…개발자들에게 오픈API도 홍보일본-중국 진출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