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isco에서 Supernova 2008 이 열리고 있다 (www.supernova2008.com). 큰 컨퍼런스는 아니지만 Industry의 Big mouth들이 많이 오는 중요한 컨퍼런스다. 참가비가 3일간 200만원에 가깝기 때문에 개인은 엄두도 못낼 뿐더러 Startup들에게도 큰 부담이 된다.
그런데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Kevin 아저씨가 3개의 스타트업에게 공짜표를 주고 참석자들에게 Demo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 해서 냉큼 응모를 했고, 심사를 거쳐 선정이 되었다.이안은 현재 서울에 있고, 미국팀은 뉴욕에 있는데, 다행히 San Francisco에는 네트워크 파트너인 미키님이 있어서 다녀오셨다. (단순히 다녀온 것이 아니고 아래 사진에서 보듯 멋지게 present를 하고 오셨다)
네트워크 파트너란 예전에 이 블로그에서 언급했듯이,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는 파트너들을 말한다. 이안이 가장 신경쓰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세계 곳곳에 이런 파트너들을 영입하는 것이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면서 국경은 무의미하고 어디서 사느냐가 어떤 프로젝트(회사)에 참여할 수 있느냐를 결정짓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난주 런칭 이후 중국인 유명 블로거 한분이 컨택을 해주셔서 진행중이다. 영어권이 아닌 다른 나라에도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ian.kwon@gmail.com 으로 연락 주시길..
그런데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Kevin 아저씨가 3개의 스타트업에게 공짜표를 주고 참석자들에게 Demo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 해서 냉큼 응모를 했고, 심사를 거쳐 선정이 되었다.이안은 현재 서울에 있고, 미국팀은 뉴욕에 있는데, 다행히 San Francisco에는 네트워크 파트너인 미키님이 있어서 다녀오셨다. (단순히 다녀온 것이 아니고 아래 사진에서 보듯 멋지게 present를 하고 오셨다)
네트워크 파트너란 예전에 이 블로그에서 언급했듯이,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는 파트너들을 말한다. 이안이 가장 신경쓰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세계 곳곳에 이런 파트너들을 영입하는 것이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면서 국경은 무의미하고 어디서 사느냐가 어떤 프로젝트(회사)에 참여할 수 있느냐를 결정짓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난주 런칭 이후 중국인 유명 블로거 한분이 컨택을 해주셔서 진행중이다. 영어권이 아닌 다른 나라에도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ian.kwon@gmail.com 으로 연락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