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법. 저작권과 음란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두가지가 동영상 UCC 시장의 걸림돌이라고 한다.. 포털에서도 댓글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지금도 되고 있고), 검색에서도 저작권 시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등 인터넷이 양지에 대한 부각을 넘어 이제 음지에 대한 우려도 매우 커지고 있는 듯 하다.
문제는 문제인것이 이안만 하더라도 이안 아들 권민 군이 인터넷을 쓸 줄 아는 나이가 되면 바로 딱 음란물에 대한 걱정이 들 것 같다. 이는 부모가 되기 전에는 절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문제인데 부모가 되고나면 이만큼 심각한것도 드문 문제이다..즐겨보던 판도라 TV가 어느날 당장 부모 이안의 관점에서 볼 때 망해버려야 할 회사로 둔갑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해결방법이 있을 수 있을까? 고민해볼 문제인 듯 하다..답 좀 가르쳐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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