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 Johin이라는 블루스가수가 Second Life (www.secondlife.com) 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한 공연을 하는데, 레코드사가 이 공연에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최근 들은 뉴스 중 가장 참신한 뉴스였다) 투자해달라는 사람이나 투자한 사람이나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이쯤 되면 장자의 호접몽에 나오는 한구절 -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관련기사(공연모습도 보임): http://blog.wired.com/music/2008/08/second-life-blu.html

Trackbas address :: http://www.iankwon.com/trackback/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