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코가 빨개서 산타의 썰매를 끌었듯,
이혜천이 왼손타자는 확실히 잡을 수 있어서 60억을 받고 야쿠르트에 입단했듯,
장기하와 얼굴들의 음악을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듯,



스타트업은 무조건 독특해야 한다. 안전해 보이는 길은 스타트업의 길이 아니다.

Trackbas address :: http://www.iankwon.com/trackback/406

  1. Tracked from terra's me2DAY at 2008/11/27 13:38  삭제

    Subject: 테라의 생각

    Blog on the shore :: 독특해야 한다...

  2. Tracked from sumanpark's me2DAY at 2008/11/27 14:01  삭제

    Subject: 만박의 생각

    이안, “안전해 보이는 길은 스타트업의 길이 아니다.”...

  1. Commented by at 2008/11/27 10: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ommented by 박건태 at 2008/11/27 20:22

    장기하 좋죠.^^
    남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길을 먼저 가 안전하다고 증명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소명이 아닐까 해요.^^ 성공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갈필요는 없는거죠.^^ 맞나요?^^

    • Commented by 이안 at 2008/11/27 22:13

      안녕하세요? 안전하다고 증명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ㅎㅎ

  3. Commented by CK at 2008/11/28 14:51


    정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