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색 나시에 찢어진 청바지.
어깨까지 느러뜨린 단발머리.
그리고 무심한듯 베이스 기타를 둥둥둥...

일상에 묻혀 잊고 지냈던 로망을 일깨워준 Maroon 5 콘서트 (지난 금요일 올림픽 공원)

관련 포스팅 : 인생의 목표 혹은 그냥 장어덮밥 먹다가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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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Gomy at 2008/03/13 09:49

    그 정도 로망들은 그냥 하면 될 듯 한데? ^^ 지난 주말 나이 생각 못 하고 찢어진 미니 청치마 입고 나갔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는... 머, who cares?

  2. Commented by 꼬날 at 2008/03/13 10:35

    어제 보니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안..ㅋ

  3. Commented by cum lesbian shot at 2008/05/23 05:09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4. Commented by bbw collette at 2008/05/2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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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ommented by pussy rate wife at 2008/05/23 06:09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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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10. Commented by tight lesbian at 2008/05/24 01:56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11. Commented by erotic exotic at 2008/05/24 03:21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