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메이트의 세번째 워크숍을 다녀왔다. 작년 1회 워크숍때부터 전통을 하나 만들었는데..'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자신에 대해 10분간 발표를 하는 것이다.
개발팀은 전부 같은 동아리 출신이라 4년 이상 봐온 사이이지만, 그럼에도 서로 모르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했고..마케팅팀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이제 막 조인하고 있는 상황이라..서로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이 계획을 공유했을때 살짝 당황들 하는 모습이었지만, 모두들 엄청 열심히 준비를 해왔다. 준비 과정에서 자기가 누구인지..잠시 멘붕에 빠지기도 ㅎㅎ
워크숍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주제인듯 하다. 사람이 16명이나 되다보니 10분씩 해도 3시간이었는데..시간이 어케 가는지 몰랐다. 강추.
개발팀은 전부 같은 동아리 출신이라 4년 이상 봐온 사이이지만, 그럼에도 서로 모르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했고..마케팅팀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이제 막 조인하고 있는 상황이라..서로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이 계획을 공유했을때 살짝 당황들 하는 모습이었지만, 모두들 엄청 열심히 준비를 해왔다. 준비 과정에서 자기가 누구인지..잠시 멘붕에 빠지기도 ㅎㅎ
워크숍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주제인듯 하다. 사람이 16명이나 되다보니 10분씩 해도 3시간이었는데..시간이 어케 가는지 몰랐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