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이 뉴욕에 온 이유 중 하나는 이곳에서 활동중인 뮤지션들을 만나기 위함이다. 그들과 만나서 우리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향후 '우군'으로서 활동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다. 샌프란에도 뮤지션은 많지만 뉴욕은 한국의 서울과 같은 곳이고, 뮤지션이 아닌 이안을 뮤지션들에게 소개해줄 사람이 뉴욕에 있었기 때문이다.

불과 며칠전까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쌩 미국인 뮤지션들을 만나면서 '인연'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나는 도대체 어떤 인연으로 브룩클린까지 와서 이 뮤지션을 만나고 있는 것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신기한 일이다..


다행히 지금까지의 인연은 좋은 인연이었다. 다들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자기 지인들에게 이안을 소개시켜 주기로 했다. 오늘 이안이 만난 뮤지션들의 Myspace (www.myspace.com/whirl, www.myspace.com/ilikeyoung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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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꼬날 at 2007/08/10 13:44

    아! 그런 일로 가셨군요.
    이 블로그의 주인공도 소개해 드리고 싶어지네요.
    http://micegrey.com

  2. Commented by teen horny at 2008/05/23 04:31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3. Commented by gay jerk at 2008/05/23 05:12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4. Commented by vintage concert shirts at 2008/05/23 05:38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5. Commented by braces houston at 2008/05/24 00:36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6. Commented by webcam couple cumming together at 2008/05/24 02:26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7. Commented by bad ass clothing at 2008/05/24 03:33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8. Commented by cover format letter at 2008/05/24 03:51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