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영화, 여행, 책, 음악, 공연, 상품정보..
위 단어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인터넷, 특히 블로그가 발달하면서(이안의 블로그도 포함하여) 위의 단어들과 관련된 행위를 하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경험담을 쓴 리뷰 (혹은 후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컨텐츠가 많아지다보니 위의 행위들을 하기 전에 (예를 들면 어딘가로 여행가기전, 어떤 영화를 보러가기 전, 상품을 구매하기 전 등) 남들이 작성해놓은 '평'에 대해 한번쯤 인터넷을 통한 검색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www.revu.co.kr 같은 사이트는 아예 그런 리뷰만을 중점적으로 검색하겠다고 나선 사이트이고, www.wingbus.com 과 같이 여행후기만을 모아서 보여주겠다는 사이트도 있으며, www.cetizen.com 과 같은 상품정보 커뮤니티가 생겨났다.
그런데 문제는 동일한 하나의 객체 (예: 최근 개봉한 영화 '각설탕' - 링크 참조)를 두고 저마다 느끼는 점이 너무나도 주관적이기 때문에 (각설탕 너무 잼있어요, vs. 이것도 영화냐..) 도대체 나와 비슷한 사고방식 혹은 지적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이를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네티즌 평점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대중에 의한 평균적인 수치에 불과하니 말이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뷰, 댓글 등 각종 네티즌 작성 컨텐츠에 작성자 평판을 계량화하여 보여주겠다는 시도도 있다고 들었다..(www.opinity.com)
야후의 socialized search도 이 비슷한 맥락일테고, del.icio.us 같은 북마크 공유도 비스무레한 맥락의 연장선상일 것도 같고..
하여간 이안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두 명의 블로거가 영화 '각설탕'에 대해 너무다도 다른 반응을 내놓아서 들은 생각이다..^^;;
링크 : http://www.eastasia.co.kr/tt/hojai
링크 : http://blog.naver.com/kkonal (네이버는 게시판 형태라 개별 글이 링크가 안되나보군, 쩝)
위 단어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인터넷, 특히 블로그가 발달하면서(이안의 블로그도 포함하여) 위의 단어들과 관련된 행위를 하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경험담을 쓴 리뷰 (혹은 후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컨텐츠가 많아지다보니 위의 행위들을 하기 전에 (예를 들면 어딘가로 여행가기전, 어떤 영화를 보러가기 전, 상품을 구매하기 전 등) 남들이 작성해놓은 '평'에 대해 한번쯤 인터넷을 통한 검색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www.revu.co.kr 같은 사이트는 아예 그런 리뷰만을 중점적으로 검색하겠다고 나선 사이트이고, www.wingbus.com 과 같이 여행후기만을 모아서 보여주겠다는 사이트도 있으며, www.cetizen.com 과 같은 상품정보 커뮤니티가 생겨났다.
그런데 문제는 동일한 하나의 객체 (예: 최근 개봉한 영화 '각설탕' - 링크 참조)를 두고 저마다 느끼는 점이 너무나도 주관적이기 때문에 (각설탕 너무 잼있어요, vs. 이것도 영화냐..) 도대체 나와 비슷한 사고방식 혹은 지적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이를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네티즌 평점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대중에 의한 평균적인 수치에 불과하니 말이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뷰, 댓글 등 각종 네티즌 작성 컨텐츠에 작성자 평판을 계량화하여 보여주겠다는 시도도 있다고 들었다..(www.opinity.com)
야후의 socialized search도 이 비슷한 맥락일테고, del.icio.us 같은 북마크 공유도 비스무레한 맥락의 연장선상일 것도 같고..
하여간 이안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두 명의 블로거가 영화 '각설탕'에 대해 너무다도 다른 반응을 내놓아서 들은 생각이다..^^;;
링크 : http://www.eastasia.co.kr/tt/hojai
링크 : http://blog.naver.com/kkonal (네이버는 게시판 형태라 개별 글이 링크가 안되나보군,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