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올림픽 보러 가는 것은 아니고, 출장차 2박 3일(다음주 화수목, 8월 5일~7일) 짧고 굵게 갑니다. 일정이 빡빡하긴 한데, 베이징 시내라면 한두개 약속 정도는 잡을수도 있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정해진 일정도 중요하지만 우연한 만남도 소중하다는 것을 작년 뉴욕 출장에서 에단님을 만나고 배웠습니다. 제가 뉴욕에 온 사실을 알고 연락을 주셨는데, 당시 너무 바빠서 딱 20분 만났습니다만(한 치즈케익 카페에서), 그날 만남 이후 서로 온라인으로 연락을 취해오다가 저희 회사에 결국 조인하셨거든요.
혹시 베이징에 계시면서 인터넷/음악산업쪽 관련된 분들 중 이 글 읽으셨고, 한시간 정도 사는 얘기 해도 재밌겠다 싶으신 분 있으시면 ian.kwon@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그나저나 과연 이 빡빡한 일정 속에 천안문 광장을 한번 쓱 쳐다보기라도 할 순 있을까? (만리장성은 애초에 기대도 안하고 있음)
혹시 베이징에 계시면서 인터넷/음악산업쪽 관련된 분들 중 이 글 읽으셨고, 한시간 정도 사는 얘기 해도 재밌겠다 싶으신 분 있으시면 ian.kwon@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그나저나 과연 이 빡빡한 일정 속에 천안문 광장을 한번 쓱 쳐다보기라도 할 순 있을까? (만리장성은 애초에 기대도 안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