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일단 그동안 미국에서 만나온 VC들, 뮤지션들, 인터넷기업가들 등에게 closed beta 사이트 링크를 보냈다. 며칠 있다가 부터는 사이트를 완전히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수개월간의 시간들이 주마등(? 도대체 주마등이 뭐길래 이런 표현에 항상 쓰이는 것일까?) 처럼 스쳐간다. 앞으로의 시간들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런지..

본문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아래 사진은 워싱턴스퀘어에서 연주중인 거리의 악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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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꼬날 at 2007/09/26 23:20

    우리회사 CK님이 멋지게 소개하셨던데요. 보셨나요?
    http://www.web20asia.com

    • Commented by 이안 at 2007/09/27 01:15

      아뇨. 꼬날님이 알켜줘서 막 봤습니다. 저희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첫 블로깅이네요.^^

  2. Commented by hojai at 2007/09/27 11:12

    오. 일도 열심이 하셨군요. ^^; 맨날 여행만 하시는줄 알았삼.

  3. Commented by Y군 at 2007/09/28 02:32

    위의 링크를 타고 가서 구경을 했습니다. 정말 멋진 서비스군요! 앞으로의 귀추가 기대됩니다. =)
    저도 주마등이 뭘까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동영상(?)이 구현되는 중국의 전통등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