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일단 그동안 미국에서 만나온 VC들, 뮤지션들, 인터넷기업가들 등에게 closed beta 사이트 링크를 보냈다. 며칠 있다가 부터는 사이트를 완전히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수개월간의 시간들이 주마등(? 도대체 주마등이 뭐길래 이런 표현에 항상 쓰이는 것일까?) 처럼 스쳐간다. 앞으로의 시간들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런지..
본문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아래 사진은 워싱턴스퀘어에서 연주중인 거리의 악사들..

TAG 요이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