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년 남짓 청춘(?)을 바쳐온 일을 그만두고, 얼마전부터 새로운 분들과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결과'를 못 만든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쉽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꿈에 설레는 중입니다.

음악쪽은 아니고, '대학생' 대상이에요. 요즘 열심히 대학생 코스프레중. ^^ Wish me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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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inuit at 2011/11/15 17:18

    Good luck, heart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