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이 아들이 폭행당한 것에 열받아 경호원들을 동원해 보복폭행했다는 구설수에 올랐다. 관련기사는 여기 (H그룹이라고 나왔지만 오프라인 조선일보에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라고 딱 찍혀 나왔다)
같은 신문에는 전 청와대 비서실장인 문재인씨의 아들은 고용정보원이라는 곳에 특혜를 받아 입사를 했다는 의혹 관련 기사도 나와있다. 관련기사는 여기
우리 주변엔 누구누구 아들들이 간혹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소식으로 등장하면 좋지만 안좋은 얘기를 듣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위의 두 경우는 아직 fact보다 의혹이라고 하긴 하지만..) 물론 안좋은 얘기가 가쉽거리로 더욱 어울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노블리스오블리제를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아버지들이 오버하지 않게 아드님들이 자제 좀 해줬으면..
같은 신문에는 전 청와대 비서실장인 문재인씨의 아들은 고용정보원이라는 곳에 특혜를 받아 입사를 했다는 의혹 관련 기사도 나와있다. 관련기사는 여기
우리 주변엔 누구누구 아들들이 간혹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소식으로 등장하면 좋지만 안좋은 얘기를 듣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위의 두 경우는 아직 fact보다 의혹이라고 하긴 하지만..) 물론 안좋은 얘기가 가쉽거리로 더욱 어울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신문에서 읽은적이 있는데, 학술원 회원을 지내셨다는 어느 노교수에게 주위 사람들이 축하한다는 덕담을 건네자 그 교수가 말씀하시길 "나한테 너무 복에 겨운 일이 많이 생겨서 걱정이다. 아들놈에게 갈 복까지 오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고 하셨다고 한다. 모름지기 아들 사랑은 이 교수님처럼 해야하지 않을까..
노블리스오블리제를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아버지들이 오버하지 않게 아드님들이 자제 좀 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