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레스너와 오브레임의 경기를 봤는데..레스너가 경기시작할때부터 쫄아있는것 같았고, 반면 오브레임은 저놈을 잡아야겠다고 기세등등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경기시작 10초도 안되서 사실상 판가름이 났었다..그걸 보고나서 내 페북 프로필에다가 레스너의 경기분석 요인도 적었었다..
근데 그럼 뭐하나..ㅋㅋ 앎/분석과 실천/행동은 별개일지니..
어제 야구 경기에 1루수로 나선 이안은 완전히 레스너였다. 쫄아있었다. 패기는 온데간데 없고,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새가슴만 남아있었다..ㅠ 결국 스스로에게 KO패했다..ㅠㅠ
단순히 '쫄지말자'는 마인드콘트롤과 구호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였다. '부단한 연습에 근거한 진짜 자신감'이 있었어야 했다. 쫄면 안된다는 '앎'만 있었을뿐, '행동'이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결론'이 나온 것이다.
물론, 요즘이, 야구연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다. 따라서, 오늘 야구얘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ㅋㅋ 야구에서 뼈아프게 느꼈으니, 다른 곳에서 삽질 하지 말자는 의도랄까..ㅎㅎ
근데 그럼 뭐하나..ㅋㅋ 앎/분석과 실천/행동은 별개일지니..
어제 야구 경기에 1루수로 나선 이안은 완전히 레스너였다. 쫄아있었다. 패기는 온데간데 없고,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새가슴만 남아있었다..ㅠ 결국 스스로에게 KO패했다..ㅠㅠ
단순히 '쫄지말자'는 마인드콘트롤과 구호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였다. '부단한 연습에 근거한 진짜 자신감'이 있었어야 했다. 쫄면 안된다는 '앎'만 있었을뿐, '행동'이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결론'이 나온 것이다.
물론, 요즘이, 야구연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다. 따라서, 오늘 야구얘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ㅋㅋ 야구에서 뼈아프게 느꼈으니, 다른 곳에서 삽질 하지 말자는 의도랄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