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을 잘듣길래, 공중전화(유선전화) 모습을 한 사탕을 사줬더니, 아들 권민군이 물었다.
'아빠, 이 전화기엔 왜 줄이 달려있어?'
헉. 이안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전화기의 원형은 유선전화기인데, 5살인 권민군에게 전화기란 핸드폰 혹은 무선전화기가 기본인 것이다.
냇가에서 물고기잡으며 크던 세대가, 온라인 게임을 하며 크던 세대에게 뭔가를 가르칠 수 있겠느냐던 누군가의 말이 생각났다.
아이들은 이미 저만치 달려가있다. 그들을 잡으려 하지말고 맘껏 뛰어놀수 있게 하는 방법론이 필요하다.
'아빠, 이 전화기엔 왜 줄이 달려있어?'
헉. 이안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전화기의 원형은 유선전화기인데, 5살인 권민군에게 전화기란 핸드폰 혹은 무선전화기가 기본인 것이다.
냇가에서 물고기잡으며 크던 세대가, 온라인 게임을 하며 크던 세대에게 뭔가를 가르칠 수 있겠느냐던 누군가의 말이 생각났다.
아이들은 이미 저만치 달려가있다. 그들을 잡으려 하지말고 맘껏 뛰어놀수 있게 하는 방법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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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뉴욕스토리 | ZEFYR'S NYSTORY
at 2009/07/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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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생각하는 자녀 교육
이제 슬슬 결혼할 때가 되어가나 보다.오늘 이안님 블로그를 읽다가...불현듯 갑자기...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이안님이 얘기하신, 오너 DNA라는 말 참 좋은거 같다.내가 나중에 우리 애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