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2개의 대형교회가 있어서, 일요일마다 교통란에 시달린다. 그 교회에 다니지 않는 동네주민으로서 썩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다. 대형교회에 걸려있는 참가비 15만원이라는 이벤트 홍보 현수막도 무척 눈에 거슬린다. 대형교회는 기업과 별로 다를게 없다고 종종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인터넷으로만 운영되는 교회를 생각해본다. 인터넷으로만 운영되면 건축헌금이라는 것도 없을텐데..주차봉사도 없을텐데..(십일조는 있으려나?) (물론 인터넷 only라면, 이러저러한 아쉬움도 있긴 하겠으나) 오프라인에서 돌아가는 일들 중, 인터넷으로 옮겨오면 가장 그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것 같은 업종(?)중 하나인 것 같다. 누가 좀 시작 안하나..
그럴때마다 인터넷으로만 운영되는 교회를 생각해본다. 인터넷으로만 운영되면 건축헌금이라는 것도 없을텐데..주차봉사도 없을텐데..(십일조는 있으려나?) (물론 인터넷 only라면, 이러저러한 아쉬움도 있긴 하겠으나) 오프라인에서 돌아가는 일들 중, 인터넷으로 옮겨오면 가장 그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것 같은 업종(?)중 하나인 것 같다. 누가 좀 시작 안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