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를 간 김에 주말을 제주도에서 보냈다. 제주도를 찬찬히 둘러본게 첨이었는데 정말 멋진 곳이었고 서울촌놈이 체험해볼만한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했다. 오랜만에 길게 가족여행을 해서 아빠노릇을 할 수 있었다.

조개,문어,물고기 등을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서울촌놈 권민군


풍경속의 부자지간


바닷가에서 신나게 ATV를 타고 있는 권민군. 제주도 가면 '산바다 ATV'를 꼭 가보시길..강추.


해질무렵 바닷가 모래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자지간..그림은 역시 빠방..

Trackbas address :: http://www.iankwon.com/trackback/484

  1. Commented by inuit at 2009/09/24 21:05

    눈빛이 맑은게 참 똘똘해 보입니다.
    제주도 참 멋진 곳이죠. 꽤 이국적이기도 하고.. ^^

  2. Commented by 도혁아.. at 2009/09/25 00:32

    민이 갈수록 아빠 닮는다...ㅋㅋㅋ...그새 또 많이 컸네...
    근데 어떤 정신 없는 놈이 가족 사진에다가 어의 없는 글을 남겨 놓는지...이해가 안되네....

  3. Commented by 도도빙 at 2009/09/27 23:02

    거기서 먹고 살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 근데 아마도 먹고 사는 문제로 가면 지금하고는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Commented by 이안 at 2009/09/28 14:08

      네트워크 컴퍼니는 거기서도 먹고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4. Commented by CK at 2009/09/28 13:32

    하하 아빠 판박이에요.
    아유 이뻐라...

    • Commented by 이안 at 2009/09/28 14:09

      오 저랑 닮았나요? ㅎㅎ 잘 못들어본 말인데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