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log on the shore를 운영하는 이안입니다.
이안의 일생의 로망은 해변가에 크림색 벽돌로 된 도서관을 짓고 그 곳에서 글을 쓰고, 도서관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이야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이안은 젊고, 가야할 길이 멀고, 이루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도서관을 지을 돈이 없기에 ^^;; 일생의 로망을 아직 실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꿈을 포기할수는 없는 법. Blog on the shore를 첫 발자욱 삼아 그 언젠가는 Library on the shore도 꼬옥 만들 것입니다. Blog나 Library나 결국 '사유(思惟)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
이안의 Blog on the shore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의 일생의 로망은 해변가에 크림색 벽돌로 된 도서관을 짓고 그 곳에서 글을 쓰고, 도서관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이야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이안은 젊고, 가야할 길이 멀고, 이루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도서관을 지을 돈이 없기에 ^^;; 일생의 로망을 아직 실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꿈을 포기할수는 없는 법. Blog on the shore를 첫 발자욱 삼아 그 언젠가는 Library on the shore도 꼬옥 만들 것입니다. Blog나 Library나 결국 '사유(思惟)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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