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미국의 얘기지만,

http://www.businessweek.com/smallbiz/content/oct2009/sb20091023_263258.htm

집에서 사업을 하는 일명 'Homepreneur'가 늘고 있다는 기사다. 이런 기업들이 고용하고 있는 인원의 수가 1,300만명이 넘고, 이는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회사가 고용한 인원보다 많다고 하니 놀랍다.

http://catholicexchange.com/2011/01/26/145548/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Homeschooling 이 2백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대안학교의 다음은 아마 홈스쿨링일 것인가..

우리나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집에 와서 잠만 잘텐데, 글로벌에선 Home의 기능과 역할이 변해가고 있는듯.

눈여겨볼 내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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