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셔서 재밌는 얘기 해주시면...제가 글로 써드리겠습니다. 꼭~ (인터뷰도 좋아요)
쩝, 저 혼자 재미있어할만한 이야기들만 생겼네요 ^^
1986년이었죠, 신촌의 다섯평짜리 호프집에서 처음들었던 이 곡.. 그 다음부터 No.1 request 이자, 스토리의 주제곡이 된.. 이제는 볼 수 없는 Lynott을 볼 수 있어 감사.. Moore 씨가 오신다던데..가 봐야 하나?? 좋은 곡 포스팅 감사..
그러게요, 강변북로 현수막에 보니 무어 형님이 오신다고 되어 있더군요..기타가 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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