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이 최근에 새삼 깨달은 또 하나의 진리는 바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가장 혁신적이다"라는 명제이다. 어떤 사업이던지간에 '자기사업'이라는 오너쉽을 가지고 하루 24시간 고민하는 사람이 가장 혁신적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큰 기업의 경영이나 기존 산업 내 경쟁에서의 승리는 오래 고민하는 사람보다 컨설턴트라든지 경영학자 등이 더 좋은 솔루션을 낼 수 도 있는 것 같은데 '혁신'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그게 꼭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이안이 요즘 관심을 좀 가지고 있는 동영상 UCC에 관한 기사를 링크해본다. 판도라TV와 같은 동영상 포털들이 과연 돈을 벌 수 있는 방식이 있는가에 대한 답변이 되는 글인데 상당히 읽을만한 글인것 같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6&article_id=0000014350§ion_id=0&menu_id=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