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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 on the shore</title>
		<link>http://www.iankwon.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Mar 2013 00: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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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 2</title>
			<link>http://www.iankwon.com/entry/Season-2</link>
			<description>Blog on the shore 시즌 2를 http://iankwon.tumblr.com 에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시즌 2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bout</category>
			<category>이사</category>
			<author> (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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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iankwon.com/entry/Season-2#entry5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Mar 2013 22:3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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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만을 향하여</title>
			<link>http://www.iankwon.com/entry/2%EC%B2%9C%EB%A7%8C%EC%9D%84-%ED%96%A5%ED%95%98%EC%97%AC</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b5qUVqQAJyY&quot;&gt;http://www.youtube.com/watch?v=b5qUVqQAJyY&lt;/a&gt;&lt;br /&gt;
&lt;br /&gt;
권민군이 토마스 기차 가지고 노는 영상이 어느덧 1600만 조회수를 넘어 1700만을 향해 가고 있다. 권민군이 한창 토마스를 좋아하던 때가 있어서, 유투브에서 토마스 영상 찾아서 보다가, 우리도 한번 찍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그냥 함 찍어봤는데, 조회수가 어느덧 한류스타급이다 ㅋㅋㅋㅋㅋ 조회수가 100을 넘길때만 해도 &#039;오잉? 이걸 다른 사람도 보나보네?&#039; 했었는데..&lt;br /&gt;
&lt;br /&gt;
댓글을 보고 있으면, 인간사 희노애락이 거기 다 담겨있다..ㅋㅋ 세상엔 정말 별 인간들이 많다. 인종간에 갈등이 이렇게 많은가 싶은 생각도 든다 ㅎㅎ&lt;br /&gt;
&lt;br /&gt;
조회수가 많다보니, 제작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양한 광고가 붙어있다. 심지어 배경음악을 살 수 있는 eMusic 링크도 달려있다. 유투브에 광고수익 배분 문의메일을 보내봤는데, 컨텐츠의 독창성이 부족해서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래 니 다 가져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다.&lt;br /&gt;
&lt;br /&gt;
겨울에 눈오면 2탄을 함 찍을까 함. 그땐 아예 컨텐츠에다가 광고를 하나 넣어볼까 싶으니, 아동/유아 관련해서 광고하고 싶은 사람 연락 ㄱㄱ ㅋㅋ&lt;br /&gt;
&lt;br /&gt;
그나저나, 클래스메이트도 1700만 회원이 되면 좋겠다 ㅋㅋ 그럴려면 우리나라랑 미국 대학생 전원이 가입해야 한다. 노인대학 포함한 수치일거라는게 함정.&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Another 이안</category>
			<author> (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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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12 01:3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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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만이 그수만</title>
			<link>http://www.iankwon.com/entry/%EC%9D%B4%EC%88%98%EB%A7%8C%EC%9D%B4-%EA%B7%B8%EC%88%98%EB%A7%8C</link>
			<description>중학교때, 시대를 풍미하고 있던 이문세의 붉은노을이나 변진섭의 숙녀에게 혹은 이승철의 희야보다 더 좋아했던 뮤지션 이수만. 유열,이문세와 함께 마삼트리오의 일원이었지.&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music.bugs.co.kr/album/292862&quot;&gt;http://music.bugs.co.kr/album/292862&lt;/a&gt;&lt;br /&gt;
&lt;a href=&quot;http://music.bugs.co.kr/album/4477&quot;&gt;http://music.bugs.co.kr/album/4477&lt;/a&gt;&lt;br /&gt;
&lt;br /&gt;
공포의 외인구단 주제가처럼 대중적으로 뜬 &#039;사랑하고 만거야&#039;같은 노래도 있었지만,&lt;br /&gt;
&lt;br /&gt;
&lt;strong&gt;&#039;두번째 사랑의 종장에 얽힌 그리움에 관한 보고서&#039;&lt;/strong&gt;와 같이 제목부터 심상찮은 포스를 풍기는 노래들도 많다. &lt;strong&gt;&lt;span style=&quot;padding: 3px 1px 0px; color: rgb(32, 32, 32);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trong&gt;&#039;그대는 별이었나요&#039;&lt;/strong&gt;&lt;/span&gt;&lt;/strong&gt;도 예술이고, &#039;이젠 예전의 내가 아니야&#039; 나 &lt;strong&gt;&#039;장미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039; &#039;자화상&#039;&lt;/strong&gt; 같은 노래도 뻥좀 보태면 천번 정도 들었던 것 같다.(무려 LP를 샀었었지)&lt;br /&gt;
&lt;br /&gt;
SM에 관한 블로그를 읽다가 문득 가수시절 이수만이 생각나서 찾아보고 추억에 젖는 중..&lt;br /&gt;
</description>
			<category>Another 이안</category>
			<author> (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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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iankwon.com/entry/%EC%9D%B4%EC%88%98%EB%A7%8C%EC%9D%B4-%EA%B7%B8%EC%88%98%EB%A7%8C#entry535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Aug 2012 21:3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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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년 여름, 근황</title>
			<link>http://www.iankwon.com/entry/2012%EB%85%84-%EC%97%AC%EB%A6%84-%EA%B7%BC%ED%99%A9</link>
			<description>올림픽과 함께 더위도 폐막한듯. &lt;br /&gt;
&lt;br /&gt;
요즘 근황: &lt;br /&gt;
&lt;br /&gt;
1) 한국과 샌프란시스코에서 4개의 개발팀(총 10명)이 3개의 신규 프로덕과 클메 업그레이드를 진행중. 낙엽 떨어질때쯤 런칭 예정.&lt;br /&gt;
&lt;br /&gt;
2) 아벨은 한국사람 다됬음. 세달째 사무실옆 원룸에서 기거중. 한국어도 배우고 있음.&lt;br /&gt;
&lt;br /&gt;
3) 틈틈이 일본 공부중. 일본의 아벨을 찾고 있는 중.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lt;br /&gt;
&lt;br /&gt;
4) 돈 떨어질때를 대비하여, 비즈모델 하나 준비중. &lt;br /&gt;
&lt;br /&gt;
5) 발목 재활중. 아따, 잘 안났는다잉..&lt;br /&gt;
&lt;br /&gt;
6) 아 맞다. 디자이너 열라 찾고 있음.</description>
			<category>Innovation/Entrepreneurship</category>
			<category>울트라캡숑</category>
			<author> (이안)</author>
			<guid>http://www.iankwon.com/534</guid>
			<comments>http://www.iankwon.com/entry/2012%EB%85%84-%EC%97%AC%EB%A6%84-%EA%B7%BC%ED%99%A9#entry534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ug 2012 14:4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멀티플라이어</title>
			<link>http://www.iankwon.com/entry/%EB%A9%80%ED%8B%B0%ED%94%8C%EB%9D%BC%EC%9D%B4%EC%96%B4</link>
			<description>&#039;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끌어내는 능력&#039; 에 관한 내용이라길래 사봤다. 많은 경영학책이 그러하듯, 똑같은 얘기를 300페이지에 걸쳐 반복하는 감이 없지 않으나..중간중간 음미할만한 사례도 포함되어 있음.&lt;br /&gt;
&lt;br /&gt;
사례를 하나 소개하자면..&lt;br /&gt;
&lt;br /&gt;
고객상담원으로 우수한 성과 (평균적 상담원보다 처리전화건수가 많고, 프로그램 취소하려고 전화건 고객을 유지시키는 성과가 높음)를 보이는 피터라는 인턴이 있었는데,&lt;br /&gt;
&lt;br /&gt;
전형적인 관리자들은 피터의 성과를 높이 사서 그를 고객상담 담당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에 그칠테지만, 피터의 상사는 피터가 고객을 잘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를 탐구하여, 그가 어떤 강점(다른 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잘들어주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한후, 그 강점이 적용될 수 있는 좀 더 도전적인 미션들을 차례로 맡김으로써, 결과적으로, 피터가 고객상담원으로 일할때보다 회사에 더 많은 기여를 하게 했다는 사례가 나온다.&lt;br /&gt;
&lt;br /&gt;
어떤 사람이 A라는 일을 잘하면, 보통의 리더들은 그를 A를 계속 하도록 독려하지만, 멀티플라이어 리더는 그가 A를 넘어서 다른 일에서도 역량을 발휘해낼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간단한 사례지만, 상당히 의미있게 와닿았다.</description>
			<category>Innovation/Entrepreneurship</category>
			<category>멀티플라이어</category>
			<author> (이안)</author>
			<guid>http://www.iankwon.com/532</guid>
			<comments>http://www.iankwon.com/entry/%EB%A9%80%ED%8B%B0%ED%94%8C%EB%9D%BC%EC%9D%B4%EC%96%B4#entry532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Jul 2012 01: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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