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신문을 살리수 있을런가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동유럽이 아직 덜 인터넷화(?)가 되지 않아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긴 합니다. (근거없는 추측...) 과감하고 도전을 했고 의미있는 성과를 얻었냈다는 점이 대단하네요. 아주 보수적인 시장에서 말이죠.
네, 발표자도 큰 흐름에서 보면 신문은 사라져가는 것이라고 말을 하네요. 그런데 보통의 경우 '콘텐츠 전략'을 많이 얘기를 하는데,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했다고 하는 것이 상큼하게 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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