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비록 캘리포니아에 있지만 한국의 돌아가는 상황을 계속 follow up을 해야 먹고살수 있기에 매일 IT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ZDNet에 기업용 블로그와 관련된 글이 올라와 한 글자 적어본다.
통계를 보니 싸이월드에 기업용 블로그가 무려 4만개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달랑 47개 있다는 것도 놀랍다. 사실 블로그의 애초 성격으로 본다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보다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부합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아마도 1,800만 vs. 700만 유저라는 수치에 기업들이 싸이월드 쪽에 더 끌렸는가보다. 싸이월드 기업 블로그의 성격을 분석해보아도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싸이월드 유저들의 특성과 어떤 연계가 있는지 말이다. (네이버는..유저 특성이 이렇다할게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기업용 블로그가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 몇 개 들어가보았던 경험에 따르면 신상품 론칭 시 소비자 피드백 조사 및 자사의 상품 포트폴리오 홍보 정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정도 기능에 만족한다면 아마 '블로그라는게 나왔으니 한번 이용해보자..'수준의 활동 밖에 안될 것이고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그런 시도를 하고 있는 곳도 있겠으나) customer의 complaint를 접수하고 응대한다든지, 신상품 론칭 전 customer survey를 통해 마켓의 기회를 포착해보는 것이라든지 등이 있을 수 있겠고, 궁극적으로는 블로그를 통한 transaction이 가능해야 할 것이다. 제조사들이 오프라인 유통망 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망 (마켓플레이스, 쇼핑몰)을 배제하고 직접 소비자와 transaction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Google Base도 비슷한 맥락일거고..검색에서의 상품검색 기능과 연계가 되면 괜찮은 시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아마 이미 기획 및 시작한 회사들도 많이 있고 시장 추이를 보고 있는 중이겠지만..)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portal/0,39031333,39150899,00.htm
통계를 보니 싸이월드에 기업용 블로그가 무려 4만개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달랑 47개 있다는 것도 놀랍다. 사실 블로그의 애초 성격으로 본다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보다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부합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아마도 1,800만 vs. 700만 유저라는 수치에 기업들이 싸이월드 쪽에 더 끌렸는가보다. 싸이월드 기업 블로그의 성격을 분석해보아도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싸이월드 유저들의 특성과 어떤 연계가 있는지 말이다. (네이버는..유저 특성이 이렇다할게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기업용 블로그가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 몇 개 들어가보았던 경험에 따르면 신상품 론칭 시 소비자 피드백 조사 및 자사의 상품 포트폴리오 홍보 정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정도 기능에 만족한다면 아마 '블로그라는게 나왔으니 한번 이용해보자..'수준의 활동 밖에 안될 것이고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그런 시도를 하고 있는 곳도 있겠으나) customer의 complaint를 접수하고 응대한다든지, 신상품 론칭 전 customer survey를 통해 마켓의 기회를 포착해보는 것이라든지 등이 있을 수 있겠고, 궁극적으로는 블로그를 통한 transaction이 가능해야 할 것이다. 제조사들이 오프라인 유통망 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망 (마켓플레이스, 쇼핑몰)을 배제하고 직접 소비자와 transaction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Google Base도 비슷한 맥락일거고..검색에서의 상품검색 기능과 연계가 되면 괜찮은 시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아마 이미 기획 및 시작한 회사들도 많이 있고 시장 추이를 보고 있는 중이겠지만..)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portal/0,39031333,39150899,00.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