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신문권력이 앞장서서 대문짝만하게 싣고 있다는 것은 찜찜하나 어쨌든 포털의 뉴스편집기능을 없애야 한다는 것에는 찬성한다. 이안이 그동안 블로그에서 몇번 다뤘듯이 네이버,다음 등의 뉴스 메인화면에 등장한다는 것은 이제 너무나도 커다란 이야기가 되버렸기 때문에 네이버/다음의 기사배치에 관한 편집권은 배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승희 의원이라는 사람이 이 법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개똥녀, 노현정, X파일, 설기현 역주행 등등 그동안 있어온 사례에서 보듯이 포털의 뉴스선정은 사회에 너무나 큰 영향을 주고 있고 간혹 마녀사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의 취지인 다양성의 존중도 무색해지는 경우가 많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사에 나오듯이 시간순으로만 배열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다면 시간과 클릭수의 가중평균이든 어떤 방식이든 기계적으로 '전달'에 치중해야지 포털이 직접 뉴스를 선정하여 전면배치하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것 같다. 좀 더 객관적으로 말하면 미디어다음에서 기자들을 직접 뽑아서 작성하는 기사들도 포털사이트 다음과 분리하여 운영하던지 해야 하는게 아닌 가 하는 생각도 든다..
관련기사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9/200609220123.html
개똥녀, 노현정, X파일, 설기현 역주행 등등 그동안 있어온 사례에서 보듯이 포털의 뉴스선정은 사회에 너무나 큰 영향을 주고 있고 간혹 마녀사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의 취지인 다양성의 존중도 무색해지는 경우가 많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사에 나오듯이 시간순으로만 배열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다면 시간과 클릭수의 가중평균이든 어떤 방식이든 기계적으로 '전달'에 치중해야지 포털이 직접 뉴스를 선정하여 전면배치하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것 같다. 좀 더 객관적으로 말하면 미디어다음에서 기자들을 직접 뽑아서 작성하는 기사들도 포털사이트 다음과 분리하여 운영하던지 해야 하는게 아닌 가 하는 생각도 든다..
관련기사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9/20060922012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