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이 이제부터 이안님을 형님으로 불러야겠군요 ㅋㅋ
그런일은 절대 없을 것 같습니다..ㅋㅋ
오래 사귄 친구는 너무 속속들이 알아서 동생한테 소개하기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 그만큼 좋은 분이신가 보네요 =)
제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ㅋㅋ 허락만 했을 뿐이지요 ^^
허걱. 부럽습니다. 저나 제 여동생은 아직인데 말이죠.
먼저 간다고 꼭 좋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ㅋㅋ
형님이라 불러야지요. 제 매제도 저보다 2살이 많은데 깍듯이 형님이라 부릅니다. ^^
징그러울 것 같은데요..ㅎㅎ
고맙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꾸뻑 =33
네, 알겠습니다..
버스에 실린 걸 보고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버스가 뭘까 고민할 분들을 위해 버스는 www.younibus.com 을 지칭함을 알려드립니다. ^^ 나무님 블로그의 Quote of the day가 매우 인상적이네요..
아주 유용한 정보!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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