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색 나시에 찢어진 청바지.
어깨까지 느러뜨린 단발머리.
그리고 무심한듯 베이스 기타를 둥둥둥...
어깨까지 느러뜨린 단발머리.
그리고 무심한듯 베이스 기타를 둥둥둥...
일상에 묻혀 잊고 지냈던 로망을 일깨워준 Maroon 5 콘서트 (지난 금요일 올림픽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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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의 오래된 로망 중에 하나는 영국에서 열리는 윔블던 대회에 구경가는 것이다. 파란하늘, 초록색코트, 흰색유니폼, 노란 테니스공..
비록 나는 테니스를 쳐본 횟수가 손가락으로 꼽고, 대학때 테니스 수업은 1교시였어서 맨날 빠져 C를 받았고, TV에서도 테니스 중계를 챙겨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저 풍경속에는 꼭 한번 들어가보고 싶은 것이다..
사진 찾느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