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12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일 (12)
  2. 2006/08/06 Blog on the shore 소개 (10)
  3. 2006/07/19 이안의 로망 - 첫번째 (9)

까만색 나시에 찢어진 청바지.
어깨까지 느러뜨린 단발머리.
그리고 무심한듯 베이스 기타를 둥둥둥...

일상에 묻혀 잊고 지냈던 로망을 일깨워준 Maroon 5 콘서트 (지난 금요일 올림픽 공원)

관련 포스팅 : 인생의 목표 혹은 그냥 장어덮밥 먹다가 든 생각

Blog on the shore 소개

About 2006/08/06 13:25
안녕하세요? Blog on the shore를 운영하는 이안입니다.

이안의 일생의 로망은 해변가에 크림색 벽돌로 된 도서관을 짓고 그 곳에서 글을 쓰고, 도서관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이야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이안은 젊고, 가야할 길이 멀고, 이루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도서관을 지을 돈이 없기에 ^^;; 일생의 로망을 아직 실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꿈을 포기할수는 없는 법. Blog on the shore를 첫 발자욱 삼아 그 언젠가는 Library on the shore도 꼬옥 만들 것입니다. Blog나 Library나 결국 '사유(思惟)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

이안의 Blog on the shore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의 오래된 로망 중에 하나는 영국에서 열리는 윔블던 대회에 구경가는 것이다. 파란하늘, 초록색코트, 흰색유니폼, 노란 테니스공..

비록 나는 테니스를 쳐본 횟수가 손가락으로 꼽고, 대학때 테니스 수업은 1교시였어서 맨날 빠져 C를 받았고, TV에서도 테니스 중계를 챙겨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저 풍경속에는 꼭 한번 들어가보고 싶은 것이다..

사진 찾느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