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이 10시였던 N모사에 다니던 시절. 이안은 12시전에는 꼭 자야했고, 하루에 8시간은 꼭 자야 한다고 생각했다. 12시 취침, 8시 기상. 거의 2년을 그렇게 살았다. 나쁘게 말하면 쳇바퀴. 좋게 말하면 웰빙라이프였다. (컨설턴트로서 워낙 찌든 생활 이후라서 그랬는지) 그 당시 이안에게 '잠'은 참 중요한 일이었다.
요즘 이안은 특별한 취침시간이 없다. 잘 수 있을 때 잔다. 어떤 날은 그게 대낮이기도 하고, 어떤날은 밤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첫째, 해야 하는 일(남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의 절대량이 워낙 많고, 둘째, 여행이 잦다보니 시차에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하다가 너무 졸리면+잘수 있으면 그게 낮인지 밤인지 구분 않고 잘 수 있을 때 자는 것이다. 누우면 잠드는데 1분도 안걸린다. 밥도 마찬가지다. 하루 세끼에 구애받지 않고 그냥 배고플때 먹는다.
오늘 낮에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5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한밤중에도 머리가 빤짝빤짝이라 별 영양가없는 소리를 적어봤다..아래 사진은 역시나 본문과 아무 상관없는 뉴욕의 Groove Bar 벽 사진..

요즘 이안은 특별한 취침시간이 없다. 잘 수 있을 때 잔다. 어떤 날은 그게 대낮이기도 하고, 어떤날은 밤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첫째, 해야 하는 일(남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의 절대량이 워낙 많고, 둘째, 여행이 잦다보니 시차에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하다가 너무 졸리면+잘수 있으면 그게 낮인지 밤인지 구분 않고 잘 수 있을 때 자는 것이다. 누우면 잠드는데 1분도 안걸린다. 밥도 마찬가지다. 하루 세끼에 구애받지 않고 그냥 배고플때 먹는다.
오늘 낮에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5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한밤중에도 머리가 빤짝빤짝이라 별 영양가없는 소리를 적어봤다..아래 사진은 역시나 본문과 아무 상관없는 뉴욕의 Groove Bar 벽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