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y Kawasaki의 블로그를 통해 Amanda Congdon이라는 아가씨에 대해 알게되었다. (http://blog.guykawasaki.com/2006/11/ten_questions_w.html) 81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26세로서 노스웨스턴을 졸업하고 광고대행사인 사치&사치에서 6주간 일하다가 직장인의 생활은 자신에 맞지 않는다며 때려치우고 나와서 자신의 개인 블로그인 www.amandacongdon.com 을 통해 비디오블로깅을 하고 있는 블로거이다.
최근에는 미국을 가로로 횡단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이를 비디오로 만들어서 블로그에 올려서 일약 스타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블로거로서의 인기에 힘입어 ABC뉴스에서 돈을 받으며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HBO에서 토크쇼도 맡게 되었다는, Blogosphere가 만들어낸 스타이다. 외모 덕분에 인기가 있다는 비판이 있을 정도로 얼굴빨도 꽤 받쳐주는 여자다.
아만다가 스타이건 얼짱이건은 중요한게 아니고 이안에게 참신하게 다가온 것은 'video blogging'이라는 단어였다. 물론 판도라TV나 유튜브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동영상 UCC를 만들수 있지만 '블로깅'이라는 행위를 비디오를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어찌보면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가 참신하게 들렸기 때문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이안도 언젠가 좋은 주제를 가지고 비디오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는 비디오블로거가 있는지 궁금해진다. 아시는분 가르쳐주삼 ^^
최근에는 미국을 가로로 횡단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이를 비디오로 만들어서 블로그에 올려서 일약 스타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블로거로서의 인기에 힘입어 ABC뉴스에서 돈을 받으며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HBO에서 토크쇼도 맡게 되었다는, Blogosphere가 만들어낸 스타이다. 외모 덕분에 인기가 있다는 비판이 있을 정도로 얼굴빨도 꽤 받쳐주는 여자다.
아만다가 스타이건 얼짱이건은 중요한게 아니고 이안에게 참신하게 다가온 것은 'video blogging'이라는 단어였다. 물론 판도라TV나 유튜브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동영상 UCC를 만들수 있지만 '블로깅'이라는 행위를 비디오를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어찌보면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가 참신하게 들렸기 때문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이안도 언젠가 좋은 주제를 가지고 비디오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는 비디오블로거가 있는지 궁금해진다. 아시는분 가르쳐주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