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vang은 LA에서 북쪽으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마을이다. 이 작은 마을이 사랑받는 이유는 이곳이 Danish Village 즉 덴마크 타운이기 때문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덴마크 상징인 풍차도 곳곳에서 돌아가고 Danish Bakery를 비롯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다. 이안의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영화 'Sideways'가 이 일대의 Winery를 배경으로 했고 실제 촬영도 대부분 이 근처에서 이루어졌단다. 가보면 마음이 괜스레 따뜻해지는 그런 곳이다.
Solvang에서 Korea town을 생각했다. (예전에 산호세에 있는 Japanese Garden을 갔을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 미국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니 한국식당을 찾아서 코리아타운을 꼭 가게된다. 어쩌다보니 China town과 Japan town도 가게 된다. 차이나 타운은 대게 규모가 크고 중국음식이 워낙 보편화 되어 있다보니 저절로 일종의 관광지 역할을 한다. 재팬 타운은 가보면 규모가 크진 않지만 워낙 미국놈들이 일본문화에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지 미국놈들 많고 뭔가 고급스런 느낌도 난다. LA 리틀도쿄에 가면 일본 서점이 꽤 큰 게 있는데 일본인 여친과 같이 온 미국 남정네들이 꽤 많았다. 옷가게 등도 상당히 오다쿠 스러운 곳들이 종종 있다.
그런데 코리아타운은 어떤 문화가 있다기보다는 한국사람끼리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모여사는 동네라는 느낌이 팍 온다. 아쉬운 부분이다. Solvang을 근거로 생각해본다면, 한옥을 지어놓으면 멋있을 거 같고, 떡볶이 가게나 찜질방, 갈비집 같은 것도 잘 될 수 있을 것 같다. 뭔가 한국스러운 문화를 바탕으로 한 코리아타운이 생겨나면 일자리도 늘어날 수 있을거고 당연히 한국문화를 전파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문제는 누가 총대 메고 한옥을 짓느냐겠는데...혹시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안이 지어야겠다..ㅎㅎ
Solvang에서 Korea town을 생각했다. (예전에 산호세에 있는 Japanese Garden을 갔을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 미국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니 한국식당을 찾아서 코리아타운을 꼭 가게된다. 어쩌다보니 China town과 Japan town도 가게 된다. 차이나 타운은 대게 규모가 크고 중국음식이 워낙 보편화 되어 있다보니 저절로 일종의 관광지 역할을 한다. 재팬 타운은 가보면 규모가 크진 않지만 워낙 미국놈들이 일본문화에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지 미국놈들 많고 뭔가 고급스런 느낌도 난다. LA 리틀도쿄에 가면 일본 서점이 꽤 큰 게 있는데 일본인 여친과 같이 온 미국 남정네들이 꽤 많았다. 옷가게 등도 상당히 오다쿠 스러운 곳들이 종종 있다.
그런데 코리아타운은 어떤 문화가 있다기보다는 한국사람끼리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모여사는 동네라는 느낌이 팍 온다. 아쉬운 부분이다. Solvang을 근거로 생각해본다면, 한옥을 지어놓으면 멋있을 거 같고, 떡볶이 가게나 찜질방, 갈비집 같은 것도 잘 될 수 있을 것 같다. 뭔가 한국스러운 문화를 바탕으로 한 코리아타운이 생겨나면 일자리도 늘어날 수 있을거고 당연히 한국문화를 전파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문제는 누가 총대 메고 한옥을 짓느냐겠는데...혹시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안이 지어야겠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