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 이사진 보고 충격이 참 컸었다. 이 아저씨는 베트남 승려 아저씨인데, 정확히는 모르지만 정부의 반 불교정책이던가에 시위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래 사진과 같이 불태우셨다고 한다..백주대낮에 저 큰 길가에서..
도대체 종교는 무엇이교, 신념이란 무엇이관대 저렇게 자신을 불태울수 있는 것일까..재가 될때까지 미동도 하지 않고 소리 한번 안지르셨다고 한다..
세상에는 인생을 참으로 진지하게,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 인생의 가벼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그런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