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잡담성 포스팅이 좀 증가하고 있다. 개인적 사정으로 잠시 인터넷/이노베이션, 컨설팅, 캘리포니아 쪽 포스팅을 잠시 hold 하고 있다보니 잡담이 늘어나는 것 같다. 인터넷쪽 포스팅 때문에 RSS를 구독하는 분들께는 살짝 죄송..^^
고려증권.
증권사 얘기는 아니고 배구단 얘기이다. 이안의 할머니는 스포츠 관람을 무척 좋아하셨더랬다. 할머니와 같이 즐겨보던 스포츠 경기는 삼성전자 vs. 현대의 농구경기 - 김현준 vs. 이충희의 경기였다. 거기에 허재,김유택,한기범의 중앙대까지 가세했던 바로 그 농구경기를 이안과 할머니는 넋을 잃고 보았더랬다. 그리고 또 하나 즐겨본 종목이 바로 배구. 고려증권 vs. 현대 - 장윤창 vs. 강만수의 경기였다. 거기에 당시 금성(현 LG전자)도 가세했더랬다. 장윤창 이외에도 정의탁, 유중탁 등의 걸출한 스타와 박삼룡, 이경석 등으로 이어지는 훌륭한 멤버를 보유한 고려증권의 배구 경기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한때 박삼룡은 마낙길, 하종화, 이상열에 못지 않은 파워를 보여주며 고려증권의 제2전성기를 주도했었다.
잊고 지내던 고려증권에 관한 기사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menu=mania&mode=view&seq=3961)를 보니 할머니와 TV를 통해 배구,농구 경기를 보던 그 옛날이 떠올라 포스팅을 함 올려본다. (예전에 황치훈 복귀 기사를 보았을때도 비슷한 감회였던 것 같다. ^^)
고려증권.
증권사 얘기는 아니고 배구단 얘기이다. 이안의 할머니는 스포츠 관람을 무척 좋아하셨더랬다. 할머니와 같이 즐겨보던 스포츠 경기는 삼성전자 vs. 현대의 농구경기 - 김현준 vs. 이충희의 경기였다. 거기에 허재,김유택,한기범의 중앙대까지 가세했던 바로 그 농구경기를 이안과 할머니는 넋을 잃고 보았더랬다. 그리고 또 하나 즐겨본 종목이 바로 배구. 고려증권 vs. 현대 - 장윤창 vs. 강만수의 경기였다. 거기에 당시 금성(현 LG전자)도 가세했더랬다. 장윤창 이외에도 정의탁, 유중탁 등의 걸출한 스타와 박삼룡, 이경석 등으로 이어지는 훌륭한 멤버를 보유한 고려증권의 배구 경기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한때 박삼룡은 마낙길, 하종화, 이상열에 못지 않은 파워를 보여주며 고려증권의 제2전성기를 주도했었다.
잊고 지내던 고려증권에 관한 기사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menu=mania&mode=view&seq=3961)를 보니 할머니와 TV를 통해 배구,농구 경기를 보던 그 옛날이 떠올라 포스팅을 함 올려본다. (예전에 황치훈 복귀 기사를 보았을때도 비슷한 감회였던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