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문장 중 가장 가슴에 꽂히는 문장이었던 것 같다. 누구길래 저런 촌철살인의 문장을 썼나 싶어 위키를 찾아보았더니 어렸을 적 읽은 '정글북'을 쓴 작가라고 하네..
드래그. 복사. 암기. 으으음...
알바가 나름 의미가 있었군 ^^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