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주가 홍길동인것 같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호놀룰루에서 샌프란을 거쳐 지금은 보스턴에 와있다. 보스턴은 이안이 미국에서 처음 와봤던 도시이다. 5년만에 다시 찾았는데 그 때는 발견하지 못한 매력이 듬뿍이다. 가을에 오기에 정말 멋있는 도시 같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첫날은 호텔앞에 있던 Rock Bar에 갔고, 다음날은 Scullers Jazz Club이라는 곳이 가장 유명한 재즈클럽이라고 해서 빗속을 뚫고 찾아갔다. Roy Ayers. 나이가 67살이시라는데 믿기지 않는다. Vibe가 리드인 재즈공연은 첨 봤는데 매우 훌륭했다. 경험이 많다보니 우리나라 백남봉 아저씨와 같은 구수한 입담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중간에는 음악학교인 버클리에서 Vibe를 전공하는 한 젊은 청년이 나와 Roy와 Battle을 했다. 아래 유투브는 다른 재즈클럽 연주인가본데 10-20년전이 아닐까 싶다. 조그만 클럽이라 끝나고 나서 악수도 할 기회가 있었다. 영광이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첫날은 호텔앞에 있던 Rock Bar에 갔고, 다음날은 Scullers Jazz Club이라는 곳이 가장 유명한 재즈클럽이라고 해서 빗속을 뚫고 찾아갔다. Roy Ayers. 나이가 67살이시라는데 믿기지 않는다. Vibe가 리드인 재즈공연은 첨 봤는데 매우 훌륭했다. 경험이 많다보니 우리나라 백남봉 아저씨와 같은 구수한 입담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중간에는 음악학교인 버클리에서 Vibe를 전공하는 한 젊은 청년이 나와 Roy와 Battle을 했다. 아래 유투브는 다른 재즈클럽 연주인가본데 10-20년전이 아닐까 싶다. 조그만 클럽이라 끝나고 나서 악수도 할 기회가 있었다. 영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