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Stanford Summit에 참석했을때도 'Globalization'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스라엘에 대해 얘기하는 것에 놀랐었다. 이안에게 이스라엘이라고 하면 맨날 전쟁만 하는 나라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상당수의 외국인들이 Korea하면 북한과 김정일을 먼저 떠올리고 핵이 있는 위험한 나라로 아는 것과 비슷한 오해(?)인 것 같다.

우리나라가 이스라엘보다 인력이나 인프라에서 못할 게 뭐길래 라는 생각을 해보면, 그 결론은 너무나 자명하다 : 영어다. 요즘의 영어유치원 세대들이 20대가 되는 10-15년 후에는 우리나라도 글로벌 벤처회사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