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의 방식은 일대일로 맞장뜨는 토론, 하나의 주제를 놓고 한 유저가 여러번 의견개진 할 수 있는 오픈 토론, 하나의 주제를 놓고 유저당 하나의 의견만 올려놓고 누가 제일 그럴싸한 논리인가 선정하는 토론의 세가지가 있다.
이런 웹사이트는 next big thing은 못되겠지만 그래도 주목할만한 사이트가 아닌가 싶다. 이안이 개발능력이 있으면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그러나 아직 이안은 블로그 스킨을 겨우겨우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는 수준이라는..ㅠㅠ 혹시 사이드잡으로라도 개발해주실 분 있으면 연락바람 ^^
BTW, 꼭 이 사이트 이용을 안하더라도 학교에서 아이들 교육의 일환으로 이런 방식을 사용해보면 어떨까? (물론 지금도 그렇게 수업 진행하는 데도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안이 고등학생이던 약 15년전에도 그런 수업을 받아본 적이 있으니 말이다.)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특정층을 대상으로 이런 교육을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어렸을적 유행한 웅변학원과 요즘 유행한다는 논리학원의 짬뽕이라고나 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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